동국대 총동창회
 
 
 
달리자! 지난 100년을 넘어 새로운 100년으로…
  • 최고관리자 | 2019.09.04 16:58 | 조회 268

    9월20일 만해마을서 '새로운 100년' 비전 선포식 개최


    아름다운 동행, 빛나는 동국모토 삼아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비전워크숍 계획안이 28대 2차 상임위원회에 보고됐다.


    총동창회(회장=박대신)는 동창회 설립 101주년을 맞아 새 바람을 일으키기 위해 새로운 100년 역사창조비전을 선포한다. 선포식은  오는 920일 강원도 인제 만해마을에서 개최되는 본부 임원 및 각급단위동창회 간부 등이 참여하는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비전 워크숍에서 진행된다.


    총동창회는 지난 100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100년을 내다보며 모교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으로 자랑스러운 총동창회 위상을 재정립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이번 혁신 비전안을 마련했다.


    비전은 아름다운 동행, 빛나는 동국을 미션으로 선정하고, 단기적 목표로 역사창조위원회 운영 동문조직 활성화 역량강화 안정적 재정 확충 기반 구축 성장동력 촉진체계 혁신 모교와 파트너십 유지 건전한 조직문화 지속 창출 등에 대한 동문과의 약속을 담았다.


    중장기 과제로는 동국 Honors club 운영 명예의 전당 설치 동창회관 건립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촉진하며 동문들이 자랑스럽게 여기는 동창회 문화를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총동창회는 지난 4월 박대신 회장 취임이후 그동안 모든 동문이 공감하고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는 혁신적인 비전체계 마련을 위해 ‘총동창회 무엇이 문제인가’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가에 대해 2차례의 상임위원회와 각 분야별 위원회를 통해 구체적 내용들을 검토해왔다.


    이번 비전 마련의 출발은 지난 한세기 동안 한국 근현대사의 수많은 위기와 좌절을 함께하고 이를 극복하면서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동문 요람으로서의 긍지 회복 최근 일부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갈등과 대립으로 신뢰의 기반이 무너져 냉소와 무관심이 확대되는 위기관리에 대한 현명한 대비 필요성 향후 변함없는 동국사랑을 위해 덕망 높으신 선배님을 모시고 열정과 패기가 넘치는 후배들과 손잡고 나아갈 수 있는 활기찬 동문회 문화 구축 노력이 절실하다는 상황 인식이 작용했다.


    비전체계는 비전 제시 목표 설정 추진 전략 추진 과제 슬로건 통일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 동문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여 동문들이 행복한 동창회를 만드는데 역점을 두었다.


    이번 워크숍은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비전 선포를 비롯 자유토론, 백담사 문화탐방, 만찬 및 단합의 시간 등을 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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