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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신문 창간 30주년 기념 공로패 받은 이돈희 본지 대표

이돈희 | 2021.08.08 07:21 | 조회 70

대한노인신문 창간 30주년 기념 공로패 받은 이돈희 본지 대표

- [예수님의 내면생활](예수님 내면의 삶) 번역 출판,

 성인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희년에 출판예정

조영관 발행인  | 입력 : 2021/08/04 [20:30]

 

▲ 이돈희 본지 대표의  국민MC 송해 선생님 사무실 방문 사진     © 월드레코드

  

이돈희 선생은 아버지날.노인의날세계어버이날을 만들고 평생을 효친경로사상 확산에 헌신해온 인물이다.

 

신문기자 출신이 아니면서 신문사 창간호부터 현상 공모 대상작 게재ㆍ 노인의 날이 정부에서 제정되기 이미 6년전에 노인의 날 이아기 8회 연재를 비롯 칼럼 ㆍ시론ㆍ 사설ㆍ 신년사 ㆍ특별기고 등을 계속 기고한 것이 인연되어 우리나라 최초의 노인대상 전문 신문인 대한노인신문  창간 30주년을 맞이하여 공로패를 받게 되었다.

50년이상 노인문제 연구와 대한노인신문사에서 30년을 지속하여 활동하는 것은 위대한 기록이다.

 

16살 고등학생 소년이 아버지날을 만들고, 21살 대학생이 노인의 날을 만든 주인공이 이돈희 선생이다가끔 통화와 시상을 통해서 만난 관계는 친척보다 더 가까운 사이가 되었고 정신적인 교감은 항상 통한다세대를 이어가는 가치 있는 일에 뜻을 함께 하는 의지도 변치 않고 간다.

 

이돈희 선생은 아버지날·노인의 날· 세계어버이날 만들었다대한노인신문사 수석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세계기록신문 WORLD RECORD 대표. 성가정(예수 마리아 요셉님생애연구가국내외 위대한 도전 100. 3·1절 100주년 기념 국가대표 33인 수상큰 바위 얼굴 수상대한민국 호국대상 국회상임위원장상 수상중학교 국어 교과서 인물참 소중한 당신 표지 인물950회 이상 각종 신문과 잡지 · 라디오TV · You Tube 방송 등 언론기관 기고·인터뷰와 출연저서로는 효친경로사상의 부활을 위하여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 등이 있다.

 

▲ 대한노인신문사 30주년 창간 기념 공로패 받은 이돈희 대한노인신문사 수석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본지 대표     ©월드레코드

   

노인의 날제정뿐만 아니라 어버이날이 제정되는데도 앞장선 분이 바로 이돈희 선생(74세)이다당시의 16세 고등학생 이돈희는 이제 흐르는 세월 58년과 함께 칠순을 넘었다. 1997년 김영삼 대통령이 노인의 날을 제정하였는데그 제정 29년 이전인 1968년 대학생 때부터 노인의 날을 국가에서 제정하자고 주창하였다.

 

이돈희 본지 대표는 노인의 날· 세계어버이날을 만든 사람이다.  

 

노인의 날 제정뿐 아니라 어버이날이 제정되기까지 우리나라의 효(孝) 사상에 새바람을 일으키는 인물로 사회 각종 신문과 잡지리디오와 유튜브 방송, TV 출연 등 950회를 넘어섰다.

 

또한 , 2016년에는 청와대 2, UN 한국대표부에 2회에 걸쳐 세계어버이날의 제정을 제안한 경력까지 수많은 활동으로 대한민국의 효친경로사상을 널리 알리고 있다.

 

현대의 핵가족제도로 인한 노인 경시 풍조가 만연한 가운데 효친경로사상의 부활운동은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우리나라의 어버이날과 '노인의 날'의 제정에 기여한 인물로 소개되었고, 월간 참 소중한 당신에  표지 인물로 선정되었다.

 

이러한 활동 뒤에는 올바른 가톨릭 신도로 활동하면서 지역사회와 국가에 이바지하는 전도의 사명을 받고 소명을 다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것은 가톨릭의 총본산인 이탈리아 로마 성베드로 성당의 베네딕트 수녀원의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수녀(1694-1766)가 약 280년 전인 1740년 경에 예수님의 말씀과 계시의 영감을 바탕으로 기록한 글들과 '예수님의 내면생활', 오랜 동안 묻혀  있다가  100전인 1920년 전후에 첫출간된 방대한 저서 "VITA INTERNA DI GESU CRISTO : 예수님의 내면생활을 한국어와 영어로 번역 출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가정과 사회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이 대한노인신문사 수석부사장은 '예수님의 내면생활출간을한국어 뿐 아니라 영어 번역본으로 세계 최초로 발행하려는 것이다지금까지 오랫동안 잠자고 있던 예수님의 내면생활를 가톨릭이나 개신교 신도는 물론, 타종교 신도, 신앙을 가지 않은  일반인들도 예수님의 내면생활을   제대로 알 수 있도록 펴내는 도서이다.  

 

이돈희 선생은 14세에 가톨릭 세례를 받고, "효친경로사상의 부활을 위하여" 16세에 아버지날, 21세에 노인의 날, 66세에 세계어버이날을 만들었다전세계인이 경쟁하고 공존하는 글로벌 시대에한국인이 처음 만든 세계어버이날을 유엔에서도 제정하고 이를 유엔 회원국 여러나라에서 제정하게 되면한국의 효친경로사상의 세계 전파와 함께 대한민국의 국격과 위상이 한층 제고될 것이라 한다

  

이돈희 선생의 지나온 공적과 앞으로 해나가려는 도전정신은 내게 큰 교훈을 주고 있다. ‘효친경로사상책을 내고마지막 역작으로 900 페이지의 이탈리어어 원서를 영어와 한글 [예수님의 내면생활로 번역출판하겠다는 의지와 실천력은 몇 년째 이루어지고 올해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희년을  기념하여 출판을 준비 중이다.  

 

 

 

 감사ㆍ감사 드립니다.

이탈리아  바티칸 聖  베드로 대성당의  베네딕트  수도원  Maria Cecilia Baij  원장 수녀님이,  예수 그리스도님의 계시와 말씀, 18년~20년 동안 지속되어 온  內面의 소리를  직접 받아 기록하면서  저술ㆍ완성한 最高의  力作인 이탈리아 원서 VITA INTERNA DI GESU CRISTO [예수님 내면의 삶](예수님의   내면생활)이 있음을, 결혼 30주년이던  2003년11월 서울 명동 대성당  구내서점에서  아내 강 로살리아가  결혼선물로 구입해준 독일語 번역본으로 한국어로 번역한 [聖  요셉의 생애](박필숙 사비나 옮김)라는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 [ 요셈의 생애]도 바로 위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원장 수녀님이 저술한 도서입니다.


15년이 경과해 결혼45주년이던 2018년에 위 책을 한국어와  영어로 번역ㆍ출판하게 할 방법을 여러 방법으로  모색하다가 여의치 않았으나, 결혼 44주년이된 만 70세 2017년에,  번역할 사명과 용기를 주신  예수 그리스도님께와 그 4년전인 결혼 40주년이 된 2013년에  지은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를 출판해준  이헌숙 생각 쉼표& 사) 휴먼컬처 아리랑/ 출판교육문화뉴스 발행인님이,


이 책을 한국어와 영어로 번역ㆍ출판  도록 엄청나게  노력한 결과,  위  聖 베드로 대성당의 베네딕트 수도원으로부터, 2018년에 세계 최초로  한국語와 영미語로까지  번역허가권을  획득한 後  한국語  번역은  3교를 보고 있는 중이며,  영미語 번역은 번역위원을 구하고 있는 중입니다.

 

2019년 말에 시작된 코로나 19 바이러스와 그 여러 변종 바이러스가  2020년 말부터 세계적인 확산으로 인해, 우리나라의 대다수  업종에 다 해당되지만 예외일 수 없이 어려운 출판 환경과  하루하루 힘든 나날의 연속에서도  노력 배가하고 있으며(특히 우리나라는  문재인 대통령님의 외교/ 국방  능력 있지 않고,   한 나라의 국군 통수권자로서,  대통령으로서  지구보다 더 귀중한 군인을 포함한 국민의 생명 존중 사상을 발견하기 힘들 뿐만 아니라,  산다는 자체가 걱정인 고졸ㆍ대졸ㆍ대원졸도 취업이 잘 안되는  취업 준비자들과 그를 걱정 하는  어버이들과 노인분들, 각종 소규모 자영업자ㆍ소상공인들이 코로나19 까지 겹처 망해가는 절박한 삶을 위한 해결잭보다,  강아지 몇마리 태어남에 더 관심이 더 있으신 분인가 여겨지기까지 했습니다.  

 

코로나 19 관계 대책을 보십시오. 그 훨씬 전에도 물론 자유 우방국 미국 조바이든 대통령과 5월19일의 대면 정상회담에서도,  하늘이 주신 천재일우의 이 좋은 기회에서도 해결하지 않는, 책임감 없어 보이는  문 대통령님! 세계 경제력 10위의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을 위하여 가장 애쓰셔야 할 대통령님이 어찌하여  효과적은 AZ 제품 백신 구입에 주력하였습니까?   보다  효과 더 좋다 전세계가 인정하고 있던 백신(화이자ㆍ 모더나 백신)의 필요 충분한 분량의 조기 미확보와 그토록 자화자찬하시고  전세계에  홍보하시던  K 방역대책이 정치방역이란 말까지 나올만큼  실패한  결과가, 초기부터 확보하고 집단 접종과 치료 했으면 호미로 막을 수 있었을 방역 접종과 치료 대책이 가래로도 막기 힘들게 되었습니다.

 

아주 초기부터 화이자 모더나 제품 충분히 구입 완료하였으면, 국민전체가 나이별로 다른 제품을 접종( 예: 74세는 AZ 제품, 75세는 화이지 제품) 할 필요도 없이, 다른 대부분의 선진 외국, 유럽처럼은 접종 완료율이  50%~60% 이상인 바  대한민국은 14.1%에 지나지 않습니다.( 조선일보 2021.08.06. 오전9.31 기사 참조).  특히나 여러가지 변종, 전파력 극히 빠른 델타 변이 확산ㆍ돌파 감염 등으로 선진 외국에서는 3차 백신 접종끼지  고려하고 있다는데, 우리나라가 늦어도 연말까지 접종완료하게 하시지 않으면 그야말로 큰 걱정입니다.  대한민국 14.1%의 극히  저조한 실적 만회를 위해서 지금이라도 문대통령님이 외교적으로 직접 나서야 합니다. 

정부에서는 긴급한 물량 확보 적기 대책은 없고, 낮에는 4인  오후 6시 이후에는 3이상 모임도 금지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그야말로 국민에게, 세계 초유의 최악의 정책과 벌금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0여 외국 중에서 어느 나라에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까? 

대통령님께서 특단의  확보 대책 아직도 못세우고, 남은 올해  다 지나갈 때까지 그대로 가시면,  당장 국민들 하루하루가 두렵고,  무섭습니다. 잘 하는 정치요 의정 활동입니까? , 대통령도 있고, 좋은 입법 안하는 여야 국회의원들 너무 많은데, 국민이 누구를 신뢰하고  살아가야 합니까? 

 

내년 3월의 대통령 선거, 6월의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시 상대당 후보 낙선시키려고 온갖  폭로ㆍ욕설과 비방ㆍ이전투구ㆍ없는 사실도  만들어 사실처럼 헷갈리게 하고,  방송과 신문에선 그걸  뉴스라고  매일 매일 보도할 것입니다. 대선ㆍ자치단체장 선거 끝나는 날까지, 어른들로서 자라나는 초ㆍ중ㆍ고 대학졸ㆍ대원졸 자녀들에게 모범으로 보일 언행이 결코 아닙니다. 이런 대통령 후보, 자방자치단체장 후보들에게서 무엇을 가르침 받겠습니까?

 

문재인 정부 4년여 동안에,  부동산 안정 정책ㆍ대책이라며 2달에 한번 꼴인 25회 내놓은 부동산 임대차 3법 등 각종 부동산 세법ㆍ대책도 소용 없었을뿐만 아니라 그후에 내놓는 대책까지도  대통령님의 말씀과는 달리 부동산 가격의 안정은 커녕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가게 만들어,  세계에서 제일가는 부동산 가격 상승이라, 대다수 국민의  삶이 너무나  피폐해지고, 희망 걷어차 버리게 해서,  하소연할 곳 도대체  없어 집니다.  마음만 먹으면 아무 법률이라도 만들어 버리는 무소불위의 180석 가까운 여당인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들과  문대통령  정부가, 국민을 잘살게 하기위한 정부가 정말 맞다면  부디  취득세율ㆍ 재산세율ㆍ종합부동산세율ㆍ양도세율을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의 중간수준 정도의 세율로 완화 개정하신 후 퇴임하십시오. 소멸되지 않는 코로나 19와 더불어 이 무더위에도  교정ㆍ윤문으로  수고가 많은  김건아 작가님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코로나 19의 확산 만연으로 온 세계가 이상하게 되어가는 올해  2021년이지만, 그나마  한국은 한국인 최초의 사제이자 聖人인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의 탄생 200주년이자  유네스코 세계 기념인물로  선정되심을 기념하는 기쁜 해 희년이기도 합니다.


이와 같은  경사를 맞아,   온갖 어려움 속에도 위 책의 번역 ㆍ출간 계획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는 박정일 미카엘 주교님 (94세/경남 창령군 성산면  소재 '예수 나자렛 수녀회'  창설자. 대한노인신문이  창간되던 같은 해인 30년전 1991년에 창설된 이 수녀회에서 지금도  평일미사ㆍ 주일미사를  직접  집전하고 계신 원로 주교님), 오완수 바오로 형제님(마르코 성지순례 여행사 대표),  조영관 경영학 박사/ 시인님( 사단법인 도전한국인본부 이사장ㆍ상임대표)를 비롯하여,  이 책의 번역ㆍ출판 소식을 알고, 주님께 기도해 주시는 여러  형제ㆍ 자매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21년 8월5일  대한노인신문 창간 30주년 기념하여,  8월6일 이돈희  드림
(UN 평화대사/ 도전한국인 본부 총재/ 대한노인회 중앙회 자문위원/ 가톨릭 언론인 신앙학교 회원/ 문재인 대통령님께 특별 청원 드립니다! 등  5회 청와대 청원인)

1.청원 목적: 자유 민주 경제 대한민국과 국민/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모든 외국인/ 문대통령님내외분을 위하여 드리는 기도  등 청원
2. 수신인 :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님
3. 청원 방법: 익일 특급 등기 우편물로 발송
4. 어떤 글이든 필자가  독자에게 쓴 글을 직접 알릴 의무가 없으나,  위 청원 4회와 기도 1회는, 그 내용이 너무도 중요한 일들이라, 문대통령님이 재임중에 위 청원과 기도를 보고 받거나 읽어 본 적도 없어, 위 청원들과 기도 내용을  전혀 알지  못하여, 남은 9개월 재임중의 정책에  최선을 다해 반영ㆍ시행하지 못했다는 후일담이나 회고록은 없도록  하기 위한 충정에서,  즉  문재인 대통령님이 대한민국 12분의 역대 대통령 중에서,  정치 가장  잘못한 대통령으로 기록되지 않으시기를 바라는 충정에서, 직접  등기로 세 차례 발송하였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처한 오늘의 엄중한 현실에서, 이 방법만이 진심으로  나라와 대다수 국민을 걱정하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언론인으로서, "예할 것은 예하고 아니오 할 것은 아니요" 하는 사명감과 용기있는 신앙인으로서, 할 수 있는 애국이요 애국민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대통령께서 저의 청원대로 시행히시면, 세 차례의 우편물 발송 비용 얼마 보다는 대한민국 공동체적으로 수천만배의 유익이 됨을 깨달았기에, 하느님께  신중하게 기도 도리며,  이 글 읽으신 모든 분들에게는 감사ㆍ감사 인사 드립니다.  아멘!